자동화 엔진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엔진이 아무리 강력해도,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이 정말 맞는지 고민하는 건 결국 사람의 영역입니다. 토스애즈 TOUCH:Able 2026의 성공사례 세션에서는 현대차·KB손해보험 캠페인을 함께 복기하며, 자동화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의 사유'가 성과를 어떻게 바꿨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세션의 전체 영상과 TOUCH:Able 세션 리포트를 받아보세요. 현대차·KB손해보험 캠페인의 전략 설계 과정과 세그먼트 별 분석 프레임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차 이미지 노출, 안전 기능 인지, 바이럴, 견적 유입 등 캠페인의 목표가 사방으로 흩어져 있었습니다. 토스애즈는 광고 집행 대신 문제 정의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흩어진 니즈를 해체하고, 캠페인을 관통하는 하나의 대전제를 세운 뒤 3단계 구조로 설계한 과정과 그 결과를 공개합니다.
캠페인 리포트를 받아도 다음 액션이 떠오르지 않는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이 세션에서는 일반적인 BLS 분석을 넘어, 응답 유저를 다차원으로 분해하고 전체 평균에 가려져 있던 신호를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BLS가 '성과 증명'에서 '다음 캠페인의 출발점'으로 바뀌는 순간을 확인해 보세요.
세션의 마지막 파트는 캠페인 성과 분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데이터에서 발견한 패턴이 교차 구독 파트너십, 라이프 스테이지 기반 리소스 집중 같은 비즈니스 전략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