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네이티브 광고 출시: 관심이 생기는 순간, 딱 맞는 광고

지금 우리가 보는 광고는 왜 대부분 이미지와 영상의 얼굴을 하고 있을까요?

광고의 형태는 늘 그 매체에서 사용자가 하던 일을 닮아왔습니다. 2000년 10월 구글이 선보인 광고는 텍스트형이었습니다. 검색이라는 맥락에서 사용자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결과물이 텍스트였기 때문입니다. 2007년 11월 페이스북이 선보인 광고는 피드의 흐름을 따랐습니다. 친구의 소식과 콘텐츠를 보던 화면에서는 이미지와 소셜 맥락이 더 자연스러웠기 때문입니다.

두 광고 방식 공통점은 소재가 아닌, 그 자리에서 사용자가 하던 행동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매체 고유의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설계된 광고를 네이티브 광고라고 부릅니다. 핵심은 겉모습만 비슷하게 만드는 데 있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그 지면에서 이미 행동하던 흐름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놓이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네이티브 광고는 매체 본래의 오가닉 트래픽을 닮을수록 강해집니다. 반드시 이미지형이나 피드형일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자가 그 지면을 소비하는 흐름 위에 자연스럽게 놓이면, 광고는 방해 요소가 아니라 탐색하던 콘텐츠 중 하나가 됩니다. 특히 사용자의 행동 깊이가 깊어지는 전환형(CPA, CPI, CPL) 광고가 이러한 네이티브의 성격을 가진다면, 퍼포먼스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토스에서 광고는 '목적을 돕는 기능'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토스의 네이티브 광고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답은 토스 사용자가 앱을 여는 이유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토스는 목적을 이루는 도구형 앱에 가깝습니다. 사용자는 송금하고, 조회하고, 비교하고, 포인트를 모으는 등 분명한 '할 일'을 하러 토스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토스에 기대하는 것도 명확합니다. 복잡한 옵션을 비교해주고, 나에게 맞는 선택지를 찾아주고,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안해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토스에서 광고도 사용자의 목적을 돕는 형태여야 합니다. 단순히 정해진 배너 지면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무언가를 찾고 비교하고 결정하는 순간에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토스는 사용자가 이미 구매를 탐색하고, 앱을 둘러보고, 혜택을 비교하는 흐름 안에 전환을 목표로 하는 광고를 설계하였습니다. 클릭보다 깊은 행동을 타겟 할수록 광고는 사용자 맥락에 가까워야하고, 그 때 CPA, CPI, CPL과 같은 성과 지표도 극대화됩니다.

토스 네이티브 광고는 이렇게 사용자가 목적을 가지고 탐색하는 지면에서 자연스럽게 발견됩니다. 그리고 ‘오토 타겟팅’을 통해 그동안 쌓인 결제, 자산,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를 탐색해 광고를 노출합니다.

구매 유도하기 | 이미 쇼핑하는 사용자에게 상품을 제안합니다

토스에는 이미 쇼핑 맥락이 있습니다. 토스쇼핑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약 990만 명*으로, 토스 앱 전체 MAU 2,600만 명의 3분의 1이 넘는 수치입니다. 거래액(GMV)도 1년 새 약 80% 뛰었고, 입점 판매자 수는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출처: 토스 내부 데이터, 2026년 4월 기준

구매 유도하기는 이렇게 많은 사용자가 쇼핑을 탐색하는 지면에, 각 사용자가 관심 가질 만한 상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합니다. 추천 상품 사이에 광고가 카드 형태로 섞이고, 상세 페이지도 기존 상품과 같은 포맷으로 구성됩니다.

토스 네이티브 광고: 구매 유도하기 캠페인 예시

광고주 입장에서는 사용자가 이미 상품을 발견하고 비교하는 흐름 위에서 제안할 수 있습니다. 발견에서 비교, 구매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쇼핑 동선 안에 광고가 놓이는 셈입니다. 구매 의도가 높은 순간에 노출되기 때문에 전환에 더 가까운 지면이기도 합니다.

토스 쇼핑AI 적용 화면

전환 동선도 짧게 설계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비회원 간편 구매’로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토스 쇼핑AI* 기능입니다. 비회원이 자신의 주소지와 결제 정보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이탈을 낮추고 최종 결제 전환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만 확인하고 나간 사용자도 놓치지 않습니다. 토스 홈 화면의 최근 본 상품에 다시 노출되어 재탐색과 전환 동선으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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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쇼핑AI: 웹 환경에서 비회원 간편 구매를 포함한 필수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됩니다. 사용을 원하지 않는 경우 별도로 요청해 주세요. (문의: adsbiz.team@toss.im)

앱 설치 유도하기 | 앱을 찾는 순간 설치와 실행을 연결합니다

앱 설치 광고도 토스 사용자의 앱 탐색 흐름 위에 놓입니다. 이미 매월 4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토스 미니앱과 게임 탭에서 일상과 재미를 위한 앱을 찾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토스 내부 데이터, 2026년 6월 기준

앱 설치 유도하기는 미니앱 지면을 포함하여 전체 탭, 최근 쓴 서비스, 고양이 지면 등 사용자가 토스 안에서 앱을 탐색하는 다양한 동선에 노출됩니다. 포인트 지급을 연계하면 설치를 늘리는 동시에, 설치 이후에도 사용자가 앱을 다시 열고 서비스를 경험해볼 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앱을 반복해서 접하고 실행해볼수록 앱의 유틸리티와 재미를 이해하게 되고, 재실행과 인게이지먼트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또한 구매 유도하기와 마찬가지로, 토스 홈 화면의 ‘방문한 서비스’에 다시 노출되어 재탐색과 전환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토스 네이티브 광고: 앱 설치 유도하기 캠페인 예시 (진입점: 토스 전체 탭 ‘최근 서비스’)

설치만 만드는 광고가 아니라, 사용자가 앱을 발견하고 다시 실행하는 흐름까지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게임, 앱 서비스, 플랫폼, 멤버십, 콘텐츠처럼 신규 설치와 재실행이 중요한 광고주에게 활용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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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고객 모으기 | 혜택을 비교하는 사용자를 리드로 연결합니다

신청이나 가입처럼 리드 수집이 필요한 광고주에게는 잠재고객 모으기가 적합합니다. 리드는 당장 구매가 일어나기보다, 상담과 비교를 거쳐 나중에 전환되는 '지연된 구매'에 가깝습니다.

토스는 이런 긴 퍼널에 맞는 신규 지면을 제공합니다. 토스 안에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혜택을 비교하고, 토스는 각 사용자가 관심 가질 가능성이 높은 혜택을 추천합니다. 이후 신청, 가입, 상담 같은 리드 전환 동선으로 이어집니다.

토스 네이티브 광고: 잠재고객 모으기 캠페인 예시

특히 카테고리 영역*에서는 여행, 뷰티, 헬스케어, 구독 등 관심 업종별 상품과 혜택을 모아볼 수 있어, 특정 카테고리에 관심이 높은 사용자와 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습니다. *26.07 기준 ‘여행’ 카테고리만 지원하며, 순차 오픈 예정입니다.

보험, 구독, 통신처럼 사용자의 비교와 검토가 중요한 업종은 물론, 자동차, 헬스케어, 뷰티, 웨딩, 법무,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용 지면은 오픈 시 일 76만 명* 이상의 방문 사용자가 예상됩니다. 최상단에는 바이럴을 만들 수 있는 메가 혜택을 노출해 방문 자체를 늘리고, 새로운 메가 혜택 알림으로 반복 트래픽을 확보합니다. *출처: 토스 내부 데이터, 26.07 신규 오픈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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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네이티브 광고: 광고가 아닌, 목적을 이루는 기능

광고의 형태는 늘 매체가 하던 일을 닮아왔습니다. 검색에서는 텍스트였고, 피드에서는 이미지였습니다. 목적을 이루러 오는 토스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광고는 그 목적을 이루게 돕는 기능입니다.

토스의 네이티브 광고는 광고를 더 크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이미 무언가를 탐색하고 비교하고 결정하는 순간에, 그 목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토스는 광고를 파는 곳이 아니라, 특정 목적을 가진 사용자와 그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고주를 연결하는 곳입니다. 사용자의 관심이 생기는 순간을 찾고, 그에 맞는 광고를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사용자에게는 광고가 아니라 자신의 목적을 충족시키는 또 하나의 서비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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