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잠재고객 타겟팅 자동화로 CPA 62% 절감

잠재고객(리드) 확보가 중요한 업종이라면?

상담, 견적 신청, 도입 문의 등 잠재고객(리드) 확보가 핵심인 업종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합니다.

🤔 “더 많은 전환, 더 낮은 단가, 더 좋은 고객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까?”

광고 시장의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단순한 CPC 조절이나 소재 테스트만으로는 성과형 광고의 한계를 넘기 어렵습니다. 여전히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성과를 극대화하려면 보다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죠. 이런 상황에서 ‘오늘의집’은 토스애즈의 타겟 최적화와 자동입찰(전환 최대화) 전략을 활용해 리드 수집 단가(CPA)를 62% 절감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토스의 머신러닝 기반 모델이 DB 퀄리티가 높은 잠재고객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전환 가능성에 따라 입찰가까지 유연하게 조정한 덕분입니다.

지금부터 오늘의집이 어떻게 더 많은 리드를, 더 낮은 단가로 확보할 수 있었는지 살펴보고, 우리 브랜드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잠재고객 확보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의집 인테리어’ 잠재고객 확보와 CPA 효율화

토스애즈의 잠재고객 모으기를 활용한 오늘의집 배너 광고

오늘의집은 인테리어 직접시공 서비스 ‘오늘의집 인테리어’를 운영하며, 상담·견적을 신청한 고객에게 주방·도배·마루·장판 등 오늘의집이 주체가 되어 직접 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마케팅팀의 핵심 목표는 인테리어 시공에 관심이 높은 잠재고객을 더 정확하게 찾아내고, 상담 신청(리드)으로 전환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즉, 리드 볼륨을 확대하면서도 CPA를 안정적으로 낮추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주요 과제였습니다.

1. 잠재고객 모으기와 정교한 타겟팅으로 초기 성과 확보

이를 위해 오늘의집은 토스애즈의 잠재고객 모으기를 활용해 리스트 배너 광고를 집행했습니다. 잠재고객 모으기는 토스가 제공하는 유저 최적화 질문 양식(UI)을 통해 상담·견적 신청과 같은 리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캠페인 유형입니다.

오늘의집은 여기에 토스 퍼스트파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 관심 타겟을 커스텀으로 설정해 집행하며, CPA를 안정적으로 개선하는 동시에 견적 신청 건수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커스텀 타겟팅만으로는 모수 확장에 한계가 있었고, 광고 운영 리소스를 줄이면서도 더 많은 리드를 더 낮은 CPA로 확보하고자 하는 니즈가 존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단계로 타겟팅 자동화와 모델 기반 확장 전략을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더 낮은 CPA로 더 많은 잠재고객을 확보한 오늘의집 광고 전략

2. 타겟 최적화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고객을 자동 탐색

오늘의집은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고객을 더 넓게 확보하면서도 CPA를 개선하기 위해 토스의 머신러닝 기반 타겟 최적화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오늘의집은 인테리어 상담·견적을 신청할 확률이 높은 고객 중심으로 타겟팅 모수를 확장할 수 있었고, 동시에 CPA도 자연스럽게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기존의 수동 타겟팅 캠페인 대비 CPA가 약 29% 개선되는 성과를 확인했습니다.

3. 타겟 최적화 + 자동입찰 전환 최대화로 리드 볼륨과 CPA 동시 개선

CPA 62% 절감에 성공한 오늘의집 토스 광고

타겟 최적화를 통해 CPA를 1차로 개선한 이후, 오늘의집은 잠재고객(DB) 확보량 자체를 더욱 극대화하고자 했습니다. 당시 배너 광고는 고정 CPC로 입찰가를 설정하고 있었는데, 이 방식은 타겟 최적화를 통해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찾아도 입찰 경쟁에서 밀려 노출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오늘의집은 입찰 방식을 ‘전환 최대화’ 자동입찰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전환 최대화 자동입찰이란?

전환 최대화 자동입찰은 주어진 일 예산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가장 효율적인 CPA를 만들 수 있도록 머신러닝이 자동으로 입찰가를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전환 가능성이 높은 유저에게는 더 높은 CPC로 적극적으로 입찰하고, 전환 가능성이 낮은 유저에게는 낮은 CPC로 비딩해 입찰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즉, 타겟 최적화가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가”를 자동으로 최적화한다면, 전환 최대화 자동입찰은 “얼마에 입찰할 것인가”를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구조입니다. 오늘의집은 이 두 기능을 함께 적용함으로써, 전환 가능성이 높은 인테리어 상담 유저에게는 더 강하게 입찰하고, 낮은 유저에게는 비용을 줄이는 효율적 집행이 가능했습니다.

안정적인 예산 소진과 CPA 62% 절감

그 결과, CPA는 추가로 개선되어 총 62% 절감되었으며, 일 예산을 점차 확대해도 안정적으로 소진될 만큼 잠재고객 확보량 역시 크게 증가했습니다.

잠재고객 확보, ‘정교한 자동화 전략’이 성과를 만듭니다

“고도화된 LAL 타겟팅은 전환수 증대와 CPA 최적화로 이어졌습니다. 핵심 전환 지표를 기준으로 인테리어 시공을 실제로 고려 중인 고객을 정확하게 발굴할 수 있었고, 전환 가능성이 높은 타겟에게 오늘의집 광고가 정확히 노출될 수 있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오늘의집 O2O팀 김진형 매니저
“토스의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타겟 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전환 고객을 시드로 한 ‘타겟 최적화’ 기능은 잠재고객 확보 극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토스애즈와의 협업을 통해 캠페인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온 만큼, ‘타겟 최적화’를 중심으로 한 향후 업데이트에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 매드업 글로벌본부 조현기·최원욱 매니저

오늘의집은 타겟 최적화 → 자동입찰 전환 최대화로 이어지는 전략 고도화를 통해, 리드 볼륨을 확대하면서도 CPA를 최대 62%까지 절감하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 타겟 최적화로 전환 가능성 높은 잠재고객을 자동 탐색
  • 자동입찰 전환 최대화로 입찰 경쟁력 강화 및 리드 볼륨 극대화

결국, 타겟팅과 입찰을 모두 머신러닝으로 자동 최적화한 것이 성과의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리드 확보가 중요한 업종이라면, 오늘의집 사례처럼 “누가 전환할지”와 “얼마에 입찰할지”를 동시에 자동화하는 전략이 CPA 절감과 볼륨 확보의 가장 확실한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에 적용했을 때 토스애즈의 타겟 최적화자동입찰 전환 최대화가 어떤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마케팅 목표에 맞는 캠페인을 제안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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