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 광고 매체, GMV(총 거래액) 기준으로 선택하기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커지면서 광고주분들의 고민도 함께 깊어지고 있습니다. 매체 선정에 있어서 단가와 시청자 수만으로는 답을 내기 어려운 현실에 마주하기도 합니다.

라이브커머스는 디지털 광고와 달리 시청자의 행동을 끝까지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자사몰이 아닌 외부 쇼핑몰·플랫폼에서 결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매체 비교의 기준을 잡기 위해 실제 거래 결과를 말해주는 GMV(총 거래액)*가 의미 있는 참고 지표가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라이브커머스 통계 플랫폼 라방바랩이 외부 배포한 25.09~26.02 데이터를 기반으로, 토스 라이브 마켓이 GMV 측면에서 어떤 성과를 만들어왔는지 살펴봅니다.

*GMV란? 특정 기간 동안 일어난 총 거래 금액(Gross Merchandise Volume)을 의미합니다.

토스애즈 라이브 마켓: 8개 라이브 커머스 매체 중 GMV 1위

라방바랩이 집계한 8개 주요 라이브 광고 매체 데이터를 보면, 토스 라이브 마켓의 6개월간 누적 GMV는 약 596억 원으로 8개 매체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방송 1회당 평균 매출 역시 약 5,900만 원으로 집계되어, 단발성 성과가 아닌 꾸준한 매출 창출 채널임이 데이터로 드러났습니다.

라이브커머스는 전환 측정이 어려워 단순 ROAS 계산으로 매체의 성과를 직접 비교하기 쉽지 않습니다. 반면 GMV는 실제 거래가 발생한 결과 지표이기 때문에, 매체의 매출 기여도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에서 토스 라이브 마켓이 가장 큰 매출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은, 광고 매체 선정의 명확한 근거가 됩니다.

출처: 라방바랩 라이브커머스 통계 (2025.09~2026.02 기준 8개 라이브 광고 매체 집계)

GMV의 원천은 '구매력 있는 트래픽'입니다

GMV가 크다는 건, 단순히 시청자가 많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결제로 이어지는 유저가 모인다는 의미죠.

토스는 결제 경험을 가진 20~40대 핵심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플랫폼입니다. 라방바랩 데이터에서도 토스 라이브 마켓의 방송 1회당 평균 방문자는 약 21만 명으로, 채널 내 최상위 트래픽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이 트래픽이 단순 시청 유입이 아니라 결제 가능성이 높은 트래픽이라는 점입니다. 토스 사용자 다수가 이미 토스 안에서 결제·송금·금융 거래를 일상적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브 방송에서 본 상품을 즉시 구매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토스 ‘라이브 마켓’ 광고 상품 지면 안내

또한 토스 라이브 마켓은 인벤토리 제한 없이 동시간대 다수 광고주의 부킹이 가능합니다. 라이브커머스 매체 대부분이 시간대별 1개 광고주로 운영되는 것과 달리, 토스애즈는 다수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광고주가 토스의 트래픽을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트래픽 규모가 제한적인 매체에서는 전환율을 끌어올리는 효율 운영에 무게가 실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 매출의 절대 규모를 키우는 데는 한계가 있죠. 토스 라이브 마켓은 정도 높은 구매력 트래픽을 기반으로 매출의 절대 규모 자체를 확장할 수 있는 매체입니다.

9개 카테고리 중 7개에서 GMV 1·2위 기록

매출 성과가 일부 카테고리에 쏠려 있다면, 매체의 적합성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토스 라이브 마켓은 9개 주요 커머스 카테고리 중 7개에서 GMV 1·2위를 기록하며, 카테고리 전반에서 일관된 성과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MV 1위 카테고리

  • 가구/인테리어, 생활/건강, 식품, 여가/생활편의, 패션의류, 패션잡화, 화장품/미용

GMV 2위 카테고리

  • 디지털/가전, 출산/육아

특정 카테고리에서만 강점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고관여 상품(가구·디지털)부터 일상 소비재(식품·생활용품)까지 폭넓은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검증 됐다는 점이 토스 라이브 마켓의 차별점입니다.

라이브 커머스 광고, GMV(총 거래액)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라이브커머스는 추적이 어려운 영역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결과 지표인 GMV가 매체 평가의 가장 명확한 기준이 됩니다. 토스 라이브 마켓은 이 기준에서 6개월간 객관적인 데이터로 성과를 증명해왔습니다.

  • GMV: 8개 라이브 광고 매체 중 1위, 누적 약 596억 원
  • 트래픽: 결제로 이어지는 구매력 있는 유저, 평균 방문자 약 21만 명
  • 일관성: 9개 카테고리 중 7개에서 GMV 1·2위, 검증된 패턴

라이브커머스 광고를 이미 진행 중이시거나 새롭게 고려하고 계신다면, 토스 라이브 마켓이 어떤 매출 성과를 만들 수 있는지 토스애즈 광고 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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