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앱을 운영하는 F&B 브랜드에게 앱 활성화는 단순한 마케팅 과제를 넘어선 핵심 전략입니다. 배달 앱 수수료를 줄이고,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며,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저에게 자사앱 설치를 유도하고, 구매 전환까지 이끌어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배달 앱에 익숙한 사용자에게 새로운 브랜드 앱을 설치하고 경험하게 하려면, 그만한 동기와 재미가 필요하니까요. 교촌치킨은 이 과제를 조금 다르게 풀어냈습니다. 1030 타겟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이벤트 UX와, 토스의 트래픽 집중력을 결합해 브랜드 경험과 실질적 구매 전환을 동시에 끌어낸 것이죠. 실시간 트렌드 1위, 200만 건 참여, 앱 매출 증대까지, 교촌치킨의 자사앱 활성화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교촌치킨은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광고와 프로모션을 진행해왔지만, 보다 젊고 확장성 있는 고객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운 파트너를 모색하던 중 2030 세대의 높은 사용률과 충성도를 보유한 ‘토스’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노출을 넘어,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실질적인 구매 전환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파트너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교촌치킨은 자사앱 유입과 구매 전환율 상승, 그리고 신메뉴의 자연스러운 홍보를 핵심 KPI로 설정하고, 토스의 강력한 트래픽 유입력과 바이럴 잠재력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교촌치킨과 토스는 이번 캠페인을 단순한 쿠폰 증정 이벤트가 아닌 유저가 스스로 참여하고, 친구에게 자발적으로 확산시키고 싶어지는 경험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유저가 토스 앱 내 팝업 혹은 푸시 메세지를 통해 이벤트를 클릭하면 ‘치킨 선물하기’에 참여하게 됩니다. ‘[김토스]님이 치킨을 만들고 있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애니메이션이 진행되고, 결과에 따라 꽝 또는 당첨 여부가 결정됩니다.
• 꽝인 경우, “치킨이 봄바람에 날아갔어요!”, “강아지가 먹었어요!” 같은 유쾌한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 당첨인 경우, “[교촌 싱글윙] 당첨!”과 함께 선물함이 열리고, 받은 쿠폰 목록이 노출됩니다.
이처럼 ‘꽝’조차도 유머러스하게 설계되어 있어 유저가 실망하기보다 다시 도전하거나 친구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치킨을 만드는 애니메이션 과정 속에서 신메뉴를 자연스럽게 노출해 브랜드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는 등, 단순한 보상이 아니라 이벤트 과정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벤트 자체가 콘텐츠가 되고, 유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토스의 UX 설계력이 있었습니다. 타 플랫폼과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 지점은, 토스가 단순 노출이 아닌 ‘실제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2030 세대 비중이 높은 타겟풀은 물론, 홈탭·혜택탭·알림 등 앱 내 핵심 동선에 강력하게 노출할 수 있어 단기간에 트래픽을 집중시키는 데 최적화되어 있죠.
이번 캠페인에서는 특히 ‘선물하기’와 ‘초대’를 결합한 신규 UX를 통해 유저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이벤트 자체가 콘텐츠가 되어 공유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기존 플랫폼들이 단순히 브랜드를 보여주는 데 그쳤다면, 토스는 유저의 손 안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게 만들고,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 점이 교촌치킨이 토스를 선택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했습니다.

캠페인 오픈 당일, ‘교촌치킨 선물’ 키워드는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바이럴 반응을 끌어냈습니다. 이벤트 전체 참여는 200만 건을 돌파, 캠페인 기간 동안 앱 신규 가입자 수는 전월 동기 대비 45% 증가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이벤트 참여자 중 75%가 1030세대로, 교촌치킨이 설정한 핵심 타겟층과 완벽하게 일치했다는 점입니다. ‘흥미로운 참여 경험’과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 UX’가 결합되며, 예상했던 타겟 도달과 확산 목표를 모두 달성한 셈이죠.
무엇보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참여를 넘어,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의미를 가집니다. 이벤트가 진행된 주간, 교촌치킨의 결제자 수는 직전 주 대비 62% 증가, 결제 금액은 63%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브랜드 경험 → 자사앱 유입 → 실제 결제까지 이어지는 퍼널 설계로 결제자 수와 결제 금액 모두 높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평소 접점이 적었던 신규 고객층까지 단기간에 브랜드 경험을 유도할 수 있었고, 자연스러운 참여와 확산, 실제 구매 전환까지 이어진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촌치킨 마케팅 담당자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노출이나 이벤트를 넘어, 유저가 자발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구조 설계가 실질적인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특히 교촌치킨은 ‘선물하기’라는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참여 방식을 통해 젊은 타겟의 주목을 끌고, 자사앱 유입과 결제까지 연결되는 완성형 퍼널을 구현해냈습니다.
교촌치킨의 캠페인 목표와 토스가 보유한 유저풀, 행동을 이끄는 제품력이 만나 브랜드 경험부터 구매 전환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낸 것이죠. 단기간에 확산과 전환을 모두 노리는 캠페인을 고민 중이라면, 토스애즈와 함께해보세요. 브랜드 목적에 꼭 맞는 캠페인 설계를 도와드립니다.
교촌치킨 캠페인에 활용된 토스의 광고 상품과 집행 방식을 소개서로 제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