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리포트에 클릭률, 전환 수, CPA’등 숫자는 빼곡한데, 정작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보이지 않았던 경험, 혹시 있으신가요? 성과가 '나쁘지 않다'는 건 알겠는데, ‘더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멈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토스애즈의 '인사이트 팁'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 기능입니다. 머신러닝이 캠페인 데이터에서 '움직일 만한 레버'를 찾아내, 마케터에게 구체적인 액션으로 제안하죠. 이번 글에서는 인사이트 팁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실제 광고주 캠페인에서 어떤 성과로 이어졌는지 차례로 살펴보겠습니다.
토스애즈 TOUCH:Able 2026 행사에서 마케터 465명에게 '토스애즈 제품 업데이트 중 가장 기대되는 것'을 물었습니다. 전체 응답 중 34.2%가 '인사이트 팁'을 포함하고 있었는데요. 그 이유를 들여다보면 하나의 공통된 페인 포인트*가 눈에 띕니다.
“데이터에서 인사이트 뽑기가 가장 어렵기 때문” ”기존 광고 보고서는 인사이트를 보기가 힘들다” ”지표를 넘어 해석을 제공하는 기능에 대한 기대가 높다”
리포트는 받지만 다음 액션이 떠오르지 않거나, 분석에 리소스를 쏟아도 확신이 없는 등 '성과와 액션 사이의 공백'을 좁히고자 하는 니즈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출처: 터처블 참석자 대상 설문조사 주관식 답변 중 대표 의견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토스애즈의 인사이트 팁은 단순한 결과 요약을 넘어, 캠페인의 원인을 진단하고 성과 개선의 기회를 포착해 구체적인 액션까지 제안합니다.
핵심은 '맞춤형'입니다. 캠페인의 목표, 입찰 전략, 예산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금 이 캠페인에서 움직여야 할 레버를 콕 집어 알려주죠.
단순히 '성과가 좋다/나쁘다'를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이 세트의 예산을 얼마나 늘리면, 어떤 지표가 얼마나 오를 수 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안하죠. 마케터는 제안을 확인하고, 클릭 한 번으로 캠페인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 A는 클릭 수 상승을 KPI로 삼고 '방문 유도하기' 캠페인을 집행했습니다. 인사이트 팁의 머신러닝 시뮬레이터가 여러 광고 세트 중 일예산 증액 대비 클릭 수 증가 여력이 큰 단일 세트를 찾아냈고, 광고주는 클릭 한 번으로 이를 적용했습니다. 아래는 해당 세트의 집행 3일 차 결과입니다:
• 일예산 증액: 50% • 클릭 수 변화: 기존 대비 60.7% 상승

예산을 50% 늘렸는데, 클릭은 그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투입 대비 클릭 총량이 더 크게 반응한 세트였던 셈이죠. 인사이트 팁을 통해 효율 개선 가능성이 높은 세트를 빠르게 찾아냈고, 이를 통해 운영 리소스는 최소화하고, 성과는 극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잠재고객 수'가 KPI였던 광고주 B는 잠재고객 모으기 캠페인에 인사이트 팁을 활용했습니다. 이번에는 예산 증액 폭이 9%로 크지 않았지만, 잠재고객은 2배 이상 늘었습니다. 핵심은 '얼마나 늘리느냐'가 아니라 '어디를 늘리느냐'이기 때문입니다. 인사이트 팁이 전체 세트 중 성과 상승 여력이 가장 큰 지점을 정확히 짚어냈고, 광고주 A와 마찬가지로 적용 3일 만에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 일예산 증액: 9% • 잠재고객 수 변화: 기존 대비 133.3% 상승

캠페인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트, 예산만 조금 늘리면 성과가 크게 뛸 수 있다' 같은 기회는 리포트 숫자만 봐서는 빠르게 포착하기 어렵죠.
인사이트 팁은 그 기회를 머신러닝으로 찾아내, 마케터에게 구체적인 액션으로 전달합니다. 리포트가 끝나는 자리에서 비로소 전략이 시작됩니다. 토스애즈는 광고주분들이 숫자를 읽는 데 머무르지 않고, 다음 전략까지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제품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지금 토스애즈 플랫폼에 로그인한 뒤 배너 광고 > 세트 메뉴로 들어가 보세요. 유의미한 성과 상승의 가능성이 있는 세트에 인사이트 팁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확인하고, 적용하고, 성과 변화를 바로 체감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