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성과를 분석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지표가 도달률입니다. 단순히 광고가 나타난 횟수가 아닌, 실제 메시지를 접한 사람의 규모를 파악하는 것이 도달률 관리의 핵심입니다.
도달률이란 전체 타겟 중 광고에 1회 이상 노출된 순 사용자(Unique User)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기기나 브라우저의 중복을 제외하고 '실제 몇 명의 고객'에게 브랜드 메시지가 전달되었는지 측정하는 단위예요.
도달률은 전체 타겟 대상자 대비 광고를 본 순 사용자 수를 백분율로 산출합니다.

두 지표 모두 광고가 ‘나타났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자주 혼동되지만, 각 데이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다릅니다. 노출은 '화면에 뜬 횟수'를, 도달은 그 광고를 본 '사람'을 센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납니다.
도달률을 높이는 핵심은 유저당 노출 수를 제어하는 것입니다. 노출 빈도가 과다해지면 각인 효과보다는 피로감을 조성해 오히려 브랜드에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토스애즈의 '도달률 높이기' 캠페인은 광고 메시지를 최대한 많은 유저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광고 예산이 특정 유저에게 중복 집행되지 않도록 광고 노출 빈도를 시스템이 직접 최적화하는 효율적인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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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달률은 우리 브랜드의 목소리가 얼마나 멀리 퍼졌는지 알려주는 나침반이에요. 노출 수라는 수치에 매몰되지 않고 도달률을 함께 분석해야만 캠페인의 진짜 규모를 파악할 수 있어요.